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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연가/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083회 작성일 21-08-21 21:44

본문


까치다리(애기똥풀)연가 

                                                                                                    은파 오애숙 


찬란한 금빛 햇살 가득 
가슴에 품고 빙그레 웃음 짓는 
너만의 향그러움에 스며드는
남몰래 주는 사랑아 

소녀가 엄마가 되어 
내 아가 볼 때 널 스쳐오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과 정성 
품는 사랑의 향기여 

 금싸라기 햇살 가득 
온누리에 노랗게 피어나 활짝 
나래 편 네 모습 내 아가 같아 
맘속에 퐁퐁 샘솟네요
==================
상단의 시를 재구성하여
연시조를 올려 드립니다.
====================
애기똥풀 연가/은파

찬란한 금빛 햇살 가아득 맘에 품고
빙그레 웃음 짓는 너만의 그 향그럼
내 맘에 남몰래 주는 사랑 인지 스민다

         소녀가 엄마 되어 내 아가 바라보매         
애틋한 사랑 속에 피어난 정성스럼
내 엄마 사랑의 향기 피어난다 가슴에

금 햇살 가득 품고 온누리 휘날릴 때 
내 아가 깔깔대는 해맑은 웃음 같아
맘속에 행복의 물결 샘솟네요 퐁퐁퐁 
=======================================
아래 클릭해 보시면 은파 오애숙 시인에 관한 것 볼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똥풀]

줄기에 상처를 내면 나오는 노란색 즙이 애기 똥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애기똥풀이랍니다.
두해살이 풀로 멀리서 보면 마치 분칠한 것처럼 흰빛이 돌며 잎을 비롯한 식물 전체에 부드럽고
곱슬곱슬한 털이 나 있기 때문인데, 털은 곧 없어집니다.

5~8월에 가지 끝에서 꽃대가 올라오면 지름 2~4cm의 노란색 꽃이 피며, 배추꽃과 그 모양이 흡사합니다.
꽃잎 바깥쪽에는 유독 털이 많이 난 꽃받침이 2장 있는데, 꽃이 피면서 동시에 떨어진다. 자루에 달린 열매는 가늘고 길다.

줄기에서 나오는 즙은 독성이 있지만, 민간에서는 벌레에 물려 가려운 데나 부은 데에 바르기도 합니다.
진통제로 쓰기도 하지만,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문지식 없이 함부로 먹으면 크게 탈이 날 수도 있답니다.
밭, 숲 가장자리, 길가, 돌담, 풀섶 등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서정시를 재구성 하여 연시조로 올려 드립니다

1연]
찬란한 금빛 햇살 가득
가슴에 품고 빙그레 웃음 짓는
너만의 향그러움에 스며드는
남몰래 주는 사랑아

========>>

찬란한 금빛 햇살 가아득 맘에 품고
빙그레 웃음 짓는 너만의 그 향그럼
내 맘에 남몰래 주는 사랑 인지 스민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연]

소녀가 엄마가 되어
내 아가 볼 때 널 스쳐오는
애틋한 엄마의 사랑과 정성
품는 사랑의 향기여

===========>>

소녀가 엄마 되어 내 아가 바라보매       
애틋한 사랑 속에 피어난 정성스럼
내 엄마 사랑의 향기 피어난다 가슴에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연]

금싸라기 햇살 가득
온누리에 노랗게 피어나 활짝
나래 편 네 모습 내 아가 같아
맘속에 퐁퐁 샘솟네요
==================>>

금 햇살 가득 품고 온누리 휘날릴 때
내 아가 깔깔대는 해맑은 웃음 같아
맘속에 행복의 물결 샘솟네요 퐁퐁퐁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님, 오늘 엘에이에 다녀 왔습니다. 오전이라서 그런지 가을 같은 날씨 였습니다 전화 연락하니 연결 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늘 좋은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속히 회복하셔서 가을 문학행사 차질 없게 되시길 바라며 11월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이곳 LA 조석으로 제법
가을 날씨 느끼고 있기에
환절기 몸조심하고 있으며
전화를 연결 하시고자하면
카카오톡으로 하지 마시고
전화번호로 하면 됩니다.

제가 카카오톡을 안쓴지
몇개월 되었기에 연결 안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라며 전화기
한 대가 따로 있어 카카오톡을
연결해 볼께요.이 번 수요일에
회장님께서 봄호 책 나왔다고
연락이 왔으며 겨울호 준비
하시니 원고 빨리 준비해
원고 보내 주길 바래요

회장님, 한국에 이번 행사
관계로 한 두 달 정도 다녀
오실 것 같으니 협조 바랍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님께
중보로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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