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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열리는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11회 작성일 21-08-31 11:10

본문

가을 열리는 아침 / 정심 김덕성

 

 

사랑이 넘치는

더 높고 푸르게 채색된 눈부신 하늘

뜨거움으로 혼합된 가을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

 

어제보다 더 깨끗하고 맑게

활짝 핀 산뜻하고 보람된 차림으로

꾸며진 가을을 연다

 

아침의 시작은

매사 첫 걸음이 보다 더 중요한 것

마음가짐부터 보다 알차게

 

웃음꽃으로 시작한 하루

사랑을 안고 희망이 담긴 꿈꾸며

좋은 이와의 만남을 이루면서

축복처럼 내리는

아침햇살 받으며 첫 발 내 딛는다

상쾌한 희망의 아침에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음꽃으로 시작한 하루
사랑을 안고 희망이 담긴 꿈꾸며
좋은 이와의 만남을 이루면서
축복처럼 내리는
아침햇살 받으며 첫 발 내 딛는다
상쾌한 희망의 아침에//

天高馬肥의 계절입니다
구월이 오는 소리가
하루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에
함께 따사롭게 음미합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보니까
시작하는 아침 시간이 무엇보다
귀중한 시간인 아닌가 생각됩니다.
9월의 첫 아침 기분 좋게 시작했으면 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뜻하게 그려진 9월 아침의 하늘
파랗게 채색하고 더 높아진 것을 보며
축복처럼 내리는 햇살을 보며
가을의 아침을 열게 되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9월에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리더 가을의 아침을 엽니다.
축복처럼 내리는 햇살처럼 맑고
빛나는 삶으로 사는 9월이면 합니다.
시인님 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게 채색된 눈부신 하늘
뜨거움으로 혼합된 가을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
벌써 조국이 9월이 되었나 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렵지만
갈 향그럼 속에 풍성하게 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중보로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장마가 길어지면서 9웡 첫 날 아침
구름이 덮이고 비가 내리는 곳도 있는 듯 하지만
산뜻이 그려 놓은 9월의 아침이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장마 속에서
드디어 9월의 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막혔던 답답함이 시원하게 확 뚫리면서
희망의 아침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복 함께 하시는 9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장마 속에 열리는 9월이네요.
그래도 가을이 열리는 가을아침에는
흐망찬 아침으로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장마가 길어 지면서 가을이 열리는
9월 첫날이 흐린 날씨로 시작해 조금은
서운 하지만 그래도 희망의 아침이면 합니다.
시인님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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