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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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 혁명 *
우심 안국훈
용기 있는 사람이 사랑을 얻듯
진정 미쳐야 미칠 수 있나니
선거 때만이라도 불의와 타협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정의로운 칸에 찍어라
혼자서 눈앞의 이익만 구하노라면
결국 희망 잃고 불안한 세상에 살게 된다
기득권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배 불릴수록
서민은 가난과 좌절만 떠안게 된다
인성 없는 과학은 위험하고
일하지 않고 얻은 부는 나쁘고
원칙 없는 정치는 혼란스럽듯
또다시 불공정한 세상 살 것인가
상식과 정의의 칼로
위선과 무능의 끈을 끊을 수 있고
새로운 세상을 위해 달콤한 유혹 이겨낼 수 있다
정녕 혁명의 주체는 바로 당신의 손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요즘은 대통령이 되고 싶어 애 쓰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생겨 났습니다.
우선 위선과 무능의 끈을 끊고 바른 판단과
정의로운 편에 서서 정년 형명의 주체는
내 손임을 자각하고 옳바른 선거를 하야 됩니다.
풍요로운 9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그릇도 되지 않는 자들이 서로 나서지만
정작 상식과 양심이 제대로 들어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 생각하게 됩니다
진정 희생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정말 그렇군요. 우리들 손가락 하나가 나라를 세우기도하고 넘어지게도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전자제품도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가는데
국가 지도자는 잘못 뽑으면
상승하던 국운의 기세를 꺾게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혁명의 주체는 바로 당신의 손]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손 중요하매
달콤한 유혹에 빠져선 안됩니다
9월의 계획 아름답게 펼쳐져
아롱진 열매 맺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은파 시인님!
작은 모래알이 모여 백사장을 만들고
초목이 모여 숲을 만들 듯
표 한 장이 모여 정치를 바꾸지 싶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