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내 그대에게/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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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곳에 방문하신 분께 죄송합니다.[은파]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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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등단시인 방이 있다는 것을 몰라 다른 곳에 [꿈길따라]로 올린 작품, 작가란에는 은파 오애숙으로
2,000편 이상이 등록 되어 있어 본명으로 등록 안 된다고 기계가 거부되어 등록 할 수가 없답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재무이사로 현재 있습니다.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시작노트
해바라기에게/은파 오애숙
가을 햇살 닮고파
황금빛 너울 쓰고
화사함 노래하는 너
뭉게구름 둥실둥실
갈바람에 밀려갈 때
파아란 하늘 시린데
네 세상 만났다고
나 잡아 보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
꼭 명심해야 할 걸세
너도 한 철이라는 걸
또한 하늘은 높다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시작노트를 재구성해 연시조 올립니다
1연)
가을 햇살 닮고파
황금빛 너울 쓰고
화사함 노래하는 너
========>>
갈 햇살 닮고파서 황금빛 너울 쓰고
화사함 노래하는 내 그대 당신이여
흰구름 둥실 두 둥실 난데없는 갈바람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2)
뭉게구름 둥실둥실
갈바람에 밀려갈 때
파아란 하늘 시린데
=====>>
휘몰려 밀려갈 때 있다는 걸 아는가
인생사 잠깐인 걸 내 그대 알고 있나
파아란 하늘 시린데 어찌 그리 당당해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3연
네 세상 만났다고
나 잡아 보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
4연
꼭 명심해야 할 걸세
너도 한 철이라는 걸
또한 하늘은 높다네
=======>>(3,4)
네 세상 만났다고 나 잡아 보라 하나
쑥쑤욱 하루 달리 자라나 그런 건가
내 그대 하늘은 높고 한 철인 걸 알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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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조로 재구성 된 것을 퇴고하여 올려 놓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에게
은파 오애숙
갈 햇살 고운 황금빛 가슴에
너울 쓰더니 가을 들판 위에서
나 잘났어 으스대며 노래 부르나
가을 쪽빛 하늘 시려올 때
뭉게구름이 두둥실 갈바람 결에
정처 없이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어도
그댄 제세상이라 어깨 펴고서
하루하루가 다르게 날 잡아 보라
그대 위상은 하늘이라 외치고 있는가
그대여 천년만년 사는 게 아니고
하늘 아주 높으며 한 철만 산다는 걸
그대가 반드시 알아서 명심하길 바라네
===>> 위의 시를 상대에 재구성 해 올립니다
또한 시조에 관심 있는 분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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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 3.4.3.4
중장 3.4.3.4
종장 3.5.3.4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해바라기 기도/은파 오애숙
오직 일편 단심
그대 향해 바라봄의
법칙으로 희망참에
질주하며 포기하지
않았던 내 유년시절
닿지 않다 해도
오직 그대 향한 맘
그대 알지 못 해도
그저 일편 단심이라
풍선처럼 부풀렀지
내 그대 보면서
태양 향하여 가던
그대가 검게 타들어
가고 있어도 묵묵히
바라보는 그대 보며
이 아침 두 손모아
그대 위한 일편단심
바라보는 법칙 맘에
슬어 각혈하더라고
오늘도 기도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시향이 풍기는
해바라기 그대 에서
감명을 받으며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어서 오세요 시인님
풍요로운 가을 날 입니다
시향에 풍겨본 해바라기처럼
되지 말고 우리의 인생 겸허히
자신을 돌아 보며 세상 이치
깨닫고 살아간다면 정말로
아름다운 삶 살겠다 싶은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께 기도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노오란 미소 지으며 고개 숙여 인사하는
해바라기를 만나면 그냥 반갑습니다
젊은 날 마음을 휘젓고 다니던 시절처럼
여름날 매미 소리에 지친 미루나무 아래서의 그늘처럼
노오란 그리움이 전해지는 고운 아침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꿈길따라님의 댓글
낙엽진 어느 가을 날/은파
내 그대 보노라니 내 갈바 알지 못해
이리저리 방황하나 이것 또한 절차란 걸
몽학선생이 되어 내게 손짓하고 있어
이순녘 해걸음 밟아가는 순리에
꽃같았던 내 나이 언제 보내고 예까지
바람결에 밀려왔나 회환에 잠기네
세월따라 구름도 세월 강 아주 저만치
흘러가 잡을 수 없어 안타까운 심연이나
어이해 어이하리 서산의 해 지고 있어
해는 내일이면 다시 떠 오르나 내 청춘
간데 없어 눈시울 붉히매 나만의 심연인가
늙어 간 비애 휘도는 공허의 울림인가
또다시 봄햇살 가득 차오르련만
지구촌이 새까만 밤이 된 양 코로나
팬데믹으로 잿빛에 묻혀 있구나
꿈길따라님의 댓글
뭉실호방님의 댓글
참,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찬사에 찬사 !! 올려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좋은 작품에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어서오세요 시인님, 가을인데 이곳은 한 여름입니다.
그곳 날씨는 어떤지 궁금도 하네요. 시어머니 소천에
삼가 주 안에서 평안 하시길 기도 드리며 늘 건강 속에
향필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아버님도 몇 번의 고비
있었지만 (퇴원한 후 1년 동안 3 번 폐렴으로) 지금은
상당히 많이 안정 취하며, 호스피스 연결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