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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휴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30회 작성일 21-09-12 20:16

본문

후회

 

이석구

 

 

왜 그랬나요

보고플 줄 몰랐나요

그리울 줄 진정 몰랐나요

 

서스런 감정

그 알량한 자존심이

연기 날리듯 바람에 임 보내고

 

긴 긴 날을

절절한 고독 속에

눈물 흘릴 줄 몰랐나요

 

설렁 바람

한 번 가면 되돌릴 수 없듯

경박스레 보낸 임은

그리움만 흔적으로 남아

 

백 날

아니

천 날의 눈물로도

지울 수 없음을

어찌 그리 몰랐던가요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삶은
후회와 자책으로 성숙해 가는 것 같습니다.

휴안 닉네임,
이석구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가을이 되었습니다
이곳도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어 오고 있어 한국의 가을이
가슴에 그리움으로 물결칩니다
은파가 작년에 본명으로 시도하려다
할 수 없어 [꿈길따라] 닉네임을
사용하여 스트레스 만이 받았는데
정보 수정으로 하여 본명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석구으로 수정이 안되신다면
휴안 이석구로 함께 사용하시거나
이석구나 호를 한자로 넣어 보세요

작년에는 한자로 넣는다는 것을
생각지 못해 안되서 결국 포기하다
올 3월 경에 [꿈길따라]닉네임으로
그냥 사용하였는데 [예솔전희종]시인님의
도움 통하여 정보수정을 하면 된다는
정보로 추진하여 바꾸게 되었습니다

시인님께서도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수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본명으로 가입하시려면

1) 오른 쪽 상단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바로 들어 갈 수 있답니다

2)닉네임으로 쓰셨던 곳을 클릭 해
본명을 새로 바꿔 놓고 등록하면 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1년 동안 본명으로
여러번 시도하다 못했던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좀더 쉽게
할 수 있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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