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게 오시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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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만추풍광 홍빛 빛나는 사이로 오실 사랑의 님
고옵게 물든 단풍 하나 입에 물고 빨간 사랑으로
오시기를 기다리는 고운 사랑을 지니신
시인님을 생각하면서 감명깊게 감상하고
향기로운 가을 향기에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어서 오세요 시인님
만추 풍광 홍빛 사이로
꼭 사랑님이 아니더라도
오색무지개빛 희망의 향그럼
휘날리면 나르샤 하리 싶은
만추 풍광 홍엽의 물결
일렁이는 계절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께 기도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만추풍광 홍빛 빛나는 사이로
오실 그리운 사랑의 님
고옵게 물든 단풍 하나 입에 물고 빨간 사랑으로
오시기를 기다리는 고운 사랑을 지니신
시인님을 생각하면서 감명깊게 감상하고
향기로운 가을 향기에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곱게 물들어가는 오색단풍 사이로
가을햇살 비추는 날에는
그리움이 살며시 찾아오지 싶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인 것을...
눈부신 시월도 행복 함께 하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녜, 시인님
가을은 살며시
그 옛날이 그리워
가슴에 추억 물결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은파 손모아 기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