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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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네~ 그러네요
언제까지 계속되는 시련은 없을 것입니다
한차레 폭풍이 지나고 나면
처참흔 형상이 남듯이..
그리고 고요가 오는 것처럼,
휴일 편안히 쉼하시기 바랍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지금까지 그렇다 해도 내일이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다가올 겁니다
앞으로 기대하면서
사랑은 슬픔도 아름다움도 다 가지고 있네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가을이 물드는 좋은 계절입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시인님
사랑 ~
사랑은 추억의 그림이겠지요
시인님의 시를 읽고 그 추억에 머물러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