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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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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1-10-28 23:51

본문

장수시대의 치매

길 가다 아는 사람 만나

반갑게 악수하고 돌아서 오는데

이름도 기억이 없고 아름아름하다.

-

의학기술 발달로

백세 시대가 열릴 거라는데

그것이 복이 될 런지

불행이 될 런지...

사는 집도 찾지 못하고

식구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 한다면...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잘 알던 사람의 이름도
깜빡할 때 있습니다
아마 이건 건망증이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 치매가 되겠지요
며칠 남은 시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머리노쇠가 가장 무섭습니다
정신 맑게 건강하게
백수하시길 우리모두에게 소원합니다
우리 사마을에서 오래 같이 놀아가면
치매는 멀리 도망가는것 아닌가
시감이 뜨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래오래 같이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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