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꽃이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당신은 꽃이었습니다
- 세영 박광호 -
당신은 꽃이었습니다
생각하면 가슴에 새로이 피어나고...
오랜 세월
지녀 온 그 향기로
가족은 모두 행복 했습니다
사랑은 기다림이라고
사랑은 그리움이라고
그 세월 있었기에
제게 꽃으로 오셔서
우리 가족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국화꽃 활짝 피어나니
꽃은 빛깔도 향기도 그윽하여
아낌없이 행복을 주듯
꽃 같은 사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인사가 좀 는었네요.
매일 밤 무서리 내리는 환절기에 늘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미흡한 글 애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