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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짓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89회 작성일 22-01-27 06:09

본문

* 복 짓는 사람 *

                                                                 우심 안국훈

 

공연히 징징대지 마라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주변 둘러보면 다른 사람도

저마다 죽도록 열심히들 살고 있다

 

말하기 전에 잘 듣고

돈 있으면 잘 쓸 줄 알고

기도하기 전에 믿고

말하기 전에 행동을 생각하라

 

지금 살아있다는 것만도

정작 감사할 일이고

먹을 음식 있고 잠잘 곳 있으면

복에 겹은 줄 알아야 한다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

가까이 있는 복부터 찾으며

처음처럼 만나고

마지막처럼 사랑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1월을 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복이요
감사한 일이기에 그 삶에서 정말 복을
찾기전에 복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데
공감하면서 처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어느새 1월도
사흘 남겨두고 다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머잖아 남녘부터 꽃소식 전해지겠지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이란 거저 받는것이 아니라 집짓듯 하나 하나 지어저가는 몸과 마음의 정성이 필수적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저마다 살아가는 길이 다르듯
복 짓는 일 또한 다양하지 싶습니다
다시 찾아온 추위지만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는 복 누리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엊그제가 신정이라고 환호성 치며 불꽃 놀이 속에
심취했던 기억인데 벌써 구정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임하게 되시길
우리 구주 예수 이름으로 만사형통케 되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올해도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소서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애숙 시인님!
행복과 희망 갖고
사노라니 친절과 사랑은
선택이 아닌 삶의 태도이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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