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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평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70회 작성일 22-02-02 05:47

본문

* 초원의 평화 *

                                                     우심 안국훈

 

아무리 초원의 왕인 사자라도

때를 기다릴 줄 알고

기습해야 겨우 사냥에 성공한다

 

오래전부터 불청객은 있었듯

사자는 잡기 위해 달리고

얼룩말은 살기 위해 달려야 한다

   

사자가 사냥하여

배불리 먹고 잠든 시간

푸른 초원은 평화로운 시간이듯

  

우리가 함께 모여 사는 이유는

한 사람 희생으로  단지

한동안 평화를 얻기 위함만 아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얗게 눈으로 덮은 설원으로 펼처진 설이
지나가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아침 이땅의
초원의 평화가 찾아 왔으면합니다.
역시 한동안의 평화가 아닌 영원한
펼화가 펼처지면 좋겠습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설연휴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설날 소복하게 내린 함박눈이
모처럼 눈부신 설경 세상을 만들어
찬란한 겨울의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리라는 단어를 잊고 나 하나로 사는 세상
우리 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나라의 미래가 걱정 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가장은 가족을 위하여 일하고
기업은 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고
위정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선택하면
세상은 반듯하게 성장하지 싶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설날 내린 함박눈에
눈부신 설경이 아름다웠습니다
다시 한파 찾아왔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승만 대통령의 어룩
뭉져야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세상이 왜 이러 난리인지 좋은점 찾지 않고
흠짐 내려고 듬벼드는 싸움꾼 같습니다
인정 많은 민족성은 어디가고
헐뜻기 대회 열렸는지
별세상 다 봤습니다

하늘이 도우셔 진정 나라 살릴 수 있는 애국자
리드가 탄생되길 하늘에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건국 대통령마저 부정하는 이들이
어디 제대로 국정을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자못 걱정이 앞섭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설 명절 되셨는지요?
이제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내일이 입춘인데 한파가 또 온다 하니
마음의 준비를 해두시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덕분에 여유롭고 즐거운 설연휴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찾아온 한파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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