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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02회 작성일 22-02-20 00:07

본문

인생길
평지인가 했는데
자갈길 더 많네
잠시 쉬어가고 싶은데
쉴 곳은 어딘가
해는 저물어 가는데
재워줄 주막은 어디인가
마구간도 좋으니
한잠 재워줄 수 없소
인심 또한 메말라 가니
어쩜 좋소
길 마저 막혀
어디로 둘러가나
가다가 지치면
바위 만나 쉬어가면 좋으련만
사방이 사막이라
쉬어갈 곳도 없소

길 찾아 길을 간다
오늘도 내일도


2022,2,20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긴 여정을 가는 것이라
별별 길이 다 있죠
그래도 우리는 안전한 길을갖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춥지만 따뜻한 한 주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이상합니다
요상도 합니다
헐뜯기 경랭
대학 공부 고시공부 했다는 사람들
요상합니다
공약은 없고 흉찾기 경쟁하나
공약경쟁은 어디로 갔다
뜯기대학 졸업했나
제발 대한민국 빛나는 공약으로 경쟁하시오
참 요상한 세상 보았네

우리 건강건강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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