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빈 손
ㅡ 이 원 문 ㅡ
오늘 이 황혼녘
저 해 떨어지면
그 밤이 되겠지
날마다 지는 해
무엇을 덮으려
밤으로 모는지
잠들면 그대로
잠이나 재울까
오늘도 그렇게
꿈 속일 것인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날마다 변함없이 뜨는 해도 다르고
하루 다르게 변화하는 달도 있듯
세상은 하루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 힘들지라도
결코 꿈을 잃지 말아야 하지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사진 작품
시 작품
다양한 작품 부릅습니다
작품 감상발 수 있음 좋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요즘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있기에
무료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
오늘도 내일도 거기서 거기
봄날이 빨리 와서 꽃물결이
출렁거리며 상춘객 불러야
희열이 넘쳐날지 그렇습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