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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따라 마음 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89회 작성일 22-02-22 07:49

본문

* 나이 따라 마음 따라 *

                                                              우심 안국훈

 

어려서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 없고

젊어서는 나만큼 대단한 사람 없더니

늙어서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없나니

나이 들수록 자아를 깨닫게 됩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에 상관없이 일하면 취미고

돈의 차원 뛰어넘으면 소명이듯

결코 돈의 노예는 되지 맙시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상처 입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화가 나고

사랑에 익숙하면 이별에 가슴 아프나니

익숙해지더라도 관심은 잃지 마세요

 

길은 좁아도 피해 갈 수 있고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속이 좁으면 함께 지내기 어렵듯

늘 마음을 열고 살 일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것은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지금 세상이 요상합니다
검은자가 흰자로 대접받고
흰자는 검은자로 대접 받으려는
요상한 세상입니다

하늘은 보고 있음을 모르는지?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요즘 사노라면
정보 홍수와 전파력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거짓과 위선이 판치더라도 중심 잡아야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서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 없고
젊어서는 나만큼 대단한 사람 없더니
늙어서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없나니
나이 들수록 자아를 깨닫게 됩니다]

은파는 어릴 때 예쁘다는 소리 많이들어
진짜 이쁜 줄 알았는데 KBS 잠시 다니며
부엌에서 일하는 배우들도 실제로 예뻐
그후부터는 새발에 피라고 일찍 깨닫고
사치를 절대 하지 않고 지금까지 삽니다

자신을 잘 안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귀엽고 똘망똘망 어르신들 거스리지 않아
그리 예뻐한 것을 착각하고 살았다 싶으니
얼마나 웃기고 어리석은 일인지 알았지요

젊음이 예쁜 것이고 젊음이 희망참이매
그리워하나 5년 후를 생각해 보면 현재를
나의 것으로 잘 활용하여 살고자 한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오늘이 살날 중 가장 젊은 날이 되듯
날마다 새롭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겸손한 삶 절제된 인생 아름답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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