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 피는 뜰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목련화 피는 뜰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308회 작성일 22-02-26 00:35

본문

    시 목련화 피는 뜰에서 은파 오애숙 내 그대 향하여서 목련화 고옵게 피는 새봄이 가슴 시리도록 아픔으로 옵니다 머나먼 타향살이 이역만리 들려오는 아픈 사연들로 인하여 목 울음 각혈 하 듯한 구슬픔 젖는 심연 지구촌 우째 이런 일 곳곳 처서에서 벌어져 타다 못해 숯덩이 만들어 가슴에 핏 멍울져가매 비애 물결쳐 옵니다 백만 불짜리 미소로 앞마당서 목련화 웃는데 시리도록 파고드는 아픔에 가슴이 아려오고 있으나 산 사람 살야야겠죠 한 번뿐인 인생사라 슬픔 가슴에 묻지 않고 허공에 날려 천상 향하여 하늘 향기로 살렵니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6896&sfl=mb_id%2C1&stx=asousa


은파 목련 뜰에서 작품으로
영상작가 소화데리사 작품이
고운 영상작품인데 여기저기
비보의 물결인해 가슴 삭이어
긍정의 꽃 한 송이로 서정시
한 편의 시를 올려 봤습니다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확인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조심하길 바라오며
늘 건강 속에서 향필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구주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려드려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송마리아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송마리아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작가님
목련이 세상 구경을 할려고 눈망울을
살며시 내밀고 있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영상방에도 영상시 구경하러 갈께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시카고에서 올 때 약속한 것을
지키려고 큰 일 하나 끝내 놓고서
다운타운 갔습니다. 그곳에서 큰 사고
당 할 뻔 했은데 구사 일생 살짝만
다치고 괜찮습니다. 올 때 주신 파카
잠바 조끼로 만들어 잘 입고 있습니다.

이곳은 많이 춥지 않은데 올 겨울은
몸 상태 안 좋은 것인지  추운 것 같아
유용하게 잘 입고 있어 감사합니다요

시카코 한인 분들은 대체적으로
기반을 잡고 사시는 것 같습니다
문인들이 간호사 출신들 많네요

허수필가님은 세 번 뵌 것 같네요
그분는 간호사 협회 회장이시라
많이 바쁘신 것 같아 보기 좋아
보여 감사한 마음, 하와이에서는
눈 인사만 하고 그날 바로 가셔서
아쉬웠는데 시카고에서 대화를
많이 하게 되어 좋았던 기억입니다

예전에 엘에이에 왔을 때 친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했던 기억도 나
아주 많이 반거웠던 기억입니다요.

환절기 조심하길 바라며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시인님의 작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이곳은 아침 7:22
토요일 아침에는
일이 있어 7시간
후에나 올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 올려 드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고향집에 잠시 들렸는데
어느새목련 꽃망울이 한껏 부풀고 있어
머잖아 하이얀 순결의 세상 맞이할 것 같았습니다
힘찬 개구리 울음까지 들으니 봄이건만
마음은 한파 속에 얼른 좋은 세상 오길 기원학 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어서 속히 좋은 세상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 하옵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 올려 드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지요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옛날로 돌아가면
바랄게 없을듯...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
올려드립니다

Total 27,34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20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5 01-16
2734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4:14
27339
민들레 새글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4:04
273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04
273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9:41
27336
여유 새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9:20
27335
쉼터 새글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8:38
2733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8:28
273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6:41
273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16
273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58
27330
달항아리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5
27329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1:50
273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1:39
2732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8
273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8
27325
사랑의 하늘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28
27324
철쭉 새글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8
27323
그 목소리 새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8
2732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8
2732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273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2731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8
27317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8
27315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8
27314
풀어야지요 새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8
273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27312
시의 길 새글 댓글+ 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8
27311
시인 새글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8
273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273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7
27308
바느질 새글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7
27307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27306
그대로 두라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7
27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273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7
27303
어머니의 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4-27
27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27301
심경 댓글+ 1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7
27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27299
서시序詩 댓글+ 1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2729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7
272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27
272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6
27295
아버지의 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6
2729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6
272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