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에 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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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주룩주룩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자연
봄비에 목욕
나뭇가지는 파란 날개 달고
봄꽃 꽃망울 터트리고 있다
봄비에 젖은 대지는
산실 꾸미고 있다
대자연의 푸른 초원
봄 아기 태동의 소리
나르는 새들의 노래
봄비가 내린다
2022,3,26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자연
봄비에 목욕
나뭇가지는 파란 날개 달고
봄꽃 꽃망울 터트리고 있다
봄비에 젖은 대지는
산실 꾸미고 있다
대자연의 푸른 초원
봄 아기 태동의 소리
나르는 새들의 노래
봄비가 내린다
2022,3,26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귀한 봄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산야
눈 뜨며 되살아나면서
봄비에 목욕에 모욕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자연이 생기롭습니다
하늘이 만드셨습니다
하늘눈은 밝습니다
몸에 담겨 있는 양심도 보십니다
하나님 도와 주소서
우리나라 서로 돕고
사는 아름다운 한반도 주시옵소서
학교도 많이 배우고
잘난사람도 모양새가
왜 이런지 알 수가 없습니다
칭찬으로 대결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 대한민국 도와 주소서
잘난사람들
안타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