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꽃밭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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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내가 한 말이
상대의 가슴에 기쁨으로
말 말
내가 한 말이
상대의 아픔을 치유케 하라
말 말
내가 한 말이 상대의 마음에
희망을 심으라
내가 한 말에
예쁜 꽃씨를 심으라
사람은 말을 한다
생명중에 말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있었다
생명중에 사람만이
말을 한다
앵무새는
사람 말을 따라 한다
내가 한 말이
상대의 가슴에 기쁨으로
말 말
내가 한 말이
상대의 아픔을 치유케 하라
말 말
내가 한 말이 상대의 마음에
희망을 심으라
내가 한 말에
예쁜 꽃씨를 심으라
사람은 말을 한다
생명중에 말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있었다
생명중에 사람만이
말을 한다
앵무새는
사람 말을 따라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말이 참 무서울 말이 있고
지 않는 말이 있고
나쁜 말이 있습니다.
이왕이면 아름다운 말만
하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입에서 나오는 말마다 축복의 말 이기를 고개 숙여 기도해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좋은말은 하는 자신이 행복하고
듣는 사람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