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잊을 수 없는 유월 이십오일 입니다.
정말 올해 유월 이십오 일이 토요일이고
칠십이 년 전 그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그 날을 잊을 수 없어 본통해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오늘이 6.25 아침
일본의 침략과 동족상잔의 폐허 속에서
번영을 이룬 위대한 대한민국
굳건히 지켜내야 할 일이 절실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김덕성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함께 기억하는 6.25 전쟁이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정말 그 날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황당하게 당한 그 날의 아픔은
아직 우리의 가슴에 오롯이 남아
호시탐탐 노리는 그들을 경계하죠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