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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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7월
청년을 자랑
비바람 지나간 산 들
생기로워
비바람 맞은 숲
깨끗함 뽐낸다
목욕하고 나온 아이처럼
산 들
여름더위로 지쳐가는데
시원한 바람 불어 생기를 찾아
짙푸른 여름 숲에는
새들 사랑놀이
더위속에 행복도 있다
하늘 땅
여름 값 하려니
고목나무 아래 쉼터가 돼
길손도 새들도 쉬어간다
찜통 닮은더위
가을 만들기에
떠거운 정열을 쏟는다
2022,7,2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비바람 맞은 숲
깨끗함 뽐낸다
목욕하고 나온 아이처럼.......
엄마 나 잘 했지?!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햇볕이 여름 햇볕답네요^^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칠월이 1년을 가늠 하는 달 같아요
기후도 그렇고 농사도 그렇고
삶에 거울이 되는 칠월 중요한 달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그렇습니다.
칠월 찜통 닮은 더위는
가을 만들기에
뜨거운 정열을 쏟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