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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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몰랐습니다
- 세영 박 광 호 -
어제는
내 마음이 어두워
당신이 꽃인 줄 몰랐습니다
마음 씻고
맑게 바라 본 당신은
오늘 보니
꽃이었습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마음 밭은 항상 깨끗해야 하나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제 마음도 깨끗이 씻고
비로소
꽃을 바라봅니다.
귀한 시향이 풍기는 작품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