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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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山 고종만
그대는
아름다운 별
어두운 내 가슴에
사랑의 빛이 되어 주세요
별처럼 다가와서
내 마음속에
빛으로 매달려 주세요
그대는 나를
언제나 그렇게
내려다보시나요?
나는 그대를
언제나
우러러봅니다
난 오늘 밤도
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별을
그리워합니다
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 중에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린 왕자가 푸른 별을 떠나
밤마다 미소 짓는 별 하나가 되어
오늘도 희망을 전해줍니다
청량한 바람결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