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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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절반 *
우심 안국훈
내면의 꽃밭 가꾸듯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려있기에
누구나 행복하길 추구하지만
누구도 다 행복하지 않다
저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저 홀로 늙어가는 것도 아닌데
혼자 행복하겠다고 너무 애쓰지 말고
홀로 살겠다고 함부로 나대지 마라
작은 배려가 사랑의 마중물이고
넉넉한 마음이 행복의 화수분이나니
저마다 찾아가는 길 걸어가며
희망과 믿음으로 하늘의 뜻 따르면 된다
살며 행복의 절반은
욕심 내려놓음으로 생기고
나머지 절반은
감사함으로 찾아온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행복은 만든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감사함과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
마음을 비운다면 얼마든지 행복해 즐 수 있는
자신의 마음 속에 행복은 자리하고 있죠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날이 갈수록 세월은 빨리 흘러가는 것 같고
행복은 갈증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감사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남은 가을도 행복한 날 보내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바라고 기다리는 곳에는
행복이 찾아들지는 않고 부지 중에
혹은 꽃을 가꾸면션서 사랑하고
감사하는 생활 중에 알게 모르게
찾아 오지 않나 그리 되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이 풍기는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작은 텃밭만 가꾸다 보면 정성이란
단어의 의미를 새삼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점차 깊어가는 만추의 정경처럼
남은 가을날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