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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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길
ㅡ 이 원 문 ㅡ
바라보는 하얀 길 이 하얀 마음일까
외로운 발자국 함께 가자 따라 오고
돌아보면 아무도 홀로의 길 외롭다
뒤 따르는 발자국 어디로 가야 하나
주머니에 넣은 손 바람에 시려운 길
쓸쓸히 걷는 마음 그리움만 쌓이고
나만의 이 하얀 길 끝이 없는 나의 길
이제 그만 여기쯤서 머무르고 싶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땅도 하얗고 마음도 하얀 겨울은 따뜻한 봄을 부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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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길
ㅡ 이 원 문 ㅡ
바라보는 하얀 길 이 하얀 마음일까
외로운 발자국 함께 가자 따라 오고
돌아보면 아무도 홀로의 길 외롭다
뒤 따르는 발자국 어디로 가야 하나
주머니에 넣은 손 바람에 시려운 길
쓸쓸히 걷는 마음 그리움만 쌓이고
나만의 이 하얀 길 끝이 없는 나의 길
이제 그만 여기쯤서 머무르고 싶다
땅도 하얗고 마음도 하얀 겨울은 따뜻한 봄을 부르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