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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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감/ 홍수희
나도 그랬다,
참 단순한 말이지만
참 초라한 표현이지만
나도 그렇다,
때로는 그 말이
넌 이 세상 혼자가 아니라고
찬 손 꽈악 붙잡아줄 때가 있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나만 그런게 아니라 너도그랬다니, 공감의 표현 위로가 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이제 12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행복한 연말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지치고 힘들 때
누군가 공감해준다는 건
참으로 따뜻한 마음이
가슴속으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네~시인님,
며칠 남지 않은 22년도 소중한 시간들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