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죄 명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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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문안 드립니다. 시인님
오랜만에 들려서 늙으이가 죄가 아님을
실감, 동감하면서 다녀갑니다.
계속되는 추위는 건강 유념하셔서
겨울을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 든다는 건 자연의 순리
어찌 거역할 수도 없고
외면할 수도 없어
기꺼이 감수하며 한해 꼭 한 살씩만 챙깁니다
마음 따뜻한 입춘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