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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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鞍山백원기
멀리 말고 가까이
지금보다 더 가까이
일 센티 더 가깝게
입 다물고 귀 열어 바라보는 눈
나대지 않고 따라가는 순종
살 수 없어도 줄 수 있는 마음
너와 나 손잡을 때
함께하는 기쁨 싹트고
밤낮으로 새록새록
자라나는 인정이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누군가 나이 들수록
사랑보다 정 때문에 산다고 말하지요
밤부터 내리는 단비 속에
봄꽃이 활짝 피어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