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과 소금의 관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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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과 소금의 관계 속에서 / 유리바다이종인
7살 때 자다가 오줌을 싸는 바람에 머리에 키를 덮어 씌우고는 느닷없이 내 귀싸대기를 때렸다 그 후 나는 오줌 한번 싼 적 없다 엄마도 아버지도 가고 없는 외동의 땅에서 그 수가 천천만만입니다 |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아름답고 추억어린 시절입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들었지요
한참 머물다 갑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노장로 시인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