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팝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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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요즘은 전국이 가로수가 이팝꽃으로 군락을 이룹니다
떠나기
싫은 겨울이 이팝꽃으로 구 놓고 있는것 같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시샘이라도 하듯 감기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이팝나무
꽃이 활짝 피어 길가마다 4월의 하늘을
하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유성구 나무가 이팝나무라서 그런지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봄도 한 고비를 넘어서
막을 내리려는 듯 싶은 봄닐입니다.
어느새 영원한 사랑이라는 이팝 꽃을
만나고 감상 잘하고 다녀 갑니다.
시인님 고맙습니다.
쌀쌀해 진 날씨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