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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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갈수록 태산 같다는 말처럼
점점 세상이 더 어려져가고 있습니다.
정말 물가에 아이는 오늘의 현상임을
벼저리게 느끼며 동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건강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나 잘났다고 판을 치고 잇속 챙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저 잘났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주인은 안중에 없고
머슴이 주인 곡간 털 생각하는 한심한 잘난 사람들
정진 좀 차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만 앓는 사람들이 병원이 만원인줄 모르나
제 주머니 너무 무거운면 기지도 못 하는것
알아야지
시마을 가족님 오늘
건강들 하시고 보통의 삶이 좋은것 같습니다
새들은 앉은 자리에서도 사뿐사뿐 걷고 나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