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庵子 )암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庵子 )암자
ㅡ 이 원 문 ㅡ
마음 아닌 마음 갖고
구름 처럼 살지 마라
진심 아닌 진심 갖고
불심 처럼 살지 마라
들려오는 풍경 소리
귀에 담아 보았느냐
법당 뜰의 물 새소리
그 천년에 변함 없다
법당 연못 연꽃 처럼
밤 낮이 같아야 한다
법당 안의 촛불 처럼
밝음이 같아야 한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옛날 우리할머니 불심이 좋았습니다
절밥이 참 맛이이시었습니다
예불소리 듣구싶습니다
부천님의 자비가 임하셔서 태평성대가 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