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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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세월이 흐른다
환절기 만나 잠시 쉬어가네
쉬어감은 수익을 돕는다지
논밭 주의에 가로등이
쭉정이 만든다네
잠시 쉬어가면서
흐르는 물가에 수초와
소란소란
얘기하며 가세
너무 서두르지 말게
쉬어가면서
세상과 대화하면 가는 거야
쉼은 진행속도를
빠르게 하는 동력 되네
정 만들며 잠시 쉬어감세
2023,5,29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살면서 아웅다웅 하는 것 자연을 역행 하는 것입니다 댓글 잘 읽었습니다
이 모두가 내사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수고 하십니다
한 번 만나 보고 싶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아무리 바쁜 세상이라지만
잠시 쉬는 여유도 있어야
사람이 숨을 쉬고 살 수 있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연휴의 마지막날 행복 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도지현 시인님
우리는 시마을 가족
만남의 기회가 있음 좋겠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가을에 대구 동창가면 우리만나 차 한잔 나누면 정나누어요
옛날 대구극장 앞에 찻집에 단팥죽도 팔았습니다,군침ㅇ
돕니다
만나서 정 나우어요
사랑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조지현 시인님
우리는 시마을 가족
저이 깊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