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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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마음 /차영섭
둥근 달이 어떤 때는
반쪼가리만 보여주고,
실낱같은 초승달이
눈썹만큼 보이나니,
달아달아, 애달픈 나의 달아
네 마음 감추지 말고
떳떳하게 보여다오
둥글게둥글게 보여다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달도 차면 기울듯
날마다 새로운 모습일지라도
뜨고 지는 모습을 보면
그 마음 한결같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