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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89회 작성일 23-06-17 03:25

본문

바람이 전하는 말
미인 노정혜

마음이 답답하다
창문을 열고 하늘 본다
하늘에는 뭉게구름 두둥실
새들이 창공을 나른다

바람이 들어와 말한다
초대해 줘 고맙다고
바람과 함께 논다
바람이 전하는 말
언제나 마음이 답답할 때
불러 주셔요
마음 몸 치유 해 드리겠습니다

2023,6,17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한 줄기 바람결은 위로가 되지 싶습니다
어느새 창밖에 새소리 아침을 깨우고
살구 떨어지는 소리 정겹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지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이 답답할 땐 환기를 해서 기분을 전환함이 필요하고
그래서 한 줄기 바람이 때론 고맙지요.
요즘 기온은 높지만 바람이 살랑 불어 견딜 만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젖은 농부의 땀
젖은 땀
이따금 부러주는 바람이 날려 줍니다

인생 또한 바람이 고단함을 날려줘요
그래서 사는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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