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위의 강아지풀 / 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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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강아지풀'처럼
마음 "굳세게 자"랄 것 같습니다.
종달bird님의 댓글
숙연해지는 시입니다.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안국훈님의 댓글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
강아지풀이 이곳 저곳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나 바람에 살랑거리는 모습이 대견해 보입니다
다시 장맛비 소식 있지만
고운 7월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