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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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아이 더워 더워
가을 걸음 빨라진다
더위 곧 지나 가리라
계절은 쉼 없이 흐른다
여름 좋아
그리워하는 겨울은 온다
아픔 없이 피어난 꽃은 없지
지금 더위가 황금빛 가을
만들고 있다
고통스러운 더위
부자 만들고 있는 중
2023,8,7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정말 '찜통더위'입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온열질환 환자가 많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더위 피하시는 한주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가
새만금 잼버린대회를 걱정하게 하고
일상을 지치게 만들지만
어느새 내일이면 입추가 됩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올해 더위는 폭염으로 찜통 더위
밤에는 열대야 계속되는 공포의 여름
일상의 삶이 더위에 지치게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을 받고 다녀갑니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더위가 제 아무리 세다해도
가을은 뛰어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더위값을 활것을 믿습니다
곡간을 커게 만들어 놓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