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일출
아프고 고단한 어둠
밤새 타이르고
온 누리에 희망을 연다
어제에 머물면
후회가 남고,
내일을 걱정하면
두려움이 온다
축복은 언제나
나를 데리러
여명속에 다가 온다
마음의 문은 지금
내가 여는 것이다
태양은 공평하게 뜬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아프고 고단한 어둠
밤새 타이르고
온 누리에 희망을" 여는 시심입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일출
"아프고 고단한 어둠
밤새 타이르고
온 누리에 희망을" 여는 시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