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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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양지
ㅡ 이 원 문 ㅡ
어제처럼 그런 하루
내일은 어느 날이 될까
날마다 오는 시간
돌아보면 아무것도
그 아무것 없이 허무하기만 하다
그런 날 저런 날
오늘 같이 이런 날
기억 없이 보낸 그날
무엇하나 뚜렸한 것 없고
그저 세월만 덧없이 흘러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어제처럼 그런 하루가 지나가고
미지수의 내일은
어떤 날이 될까 궁금하지만
그것이 인생이 아닌가합니다.
보름달만 기다려지는 한가위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