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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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는 삶/鞍山백원기
피곤하고 힘드니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두 손 모아 좀 더 눕자 하니
가난이 떼로 몰려온다
먹고 마시며
땀 흘려 수고하는 가운데
즐거움이 있나니
이 또한
하나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엊그제 밤엔 여러 생각에
만념이 교차하며 하룻밤을 새었더니
일손도 느려지고 피곤함이 몰려
모처럼 낮잠을 잤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편하게 산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고생도 해보면서
즐겁게 살아보면서 사는 삶이
좋은 삶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요.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서 나는 것에 동감하면서
즐거운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김덕성시인님, 하시는일마다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땀흘려 수고해야 휴식도
더 달콤하고 편안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필하시길 빕니다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