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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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 아침
문안드립니다.
정말 인생은 허무한가 봅니다.
너무 가슴 아파 가슴에 담고 갑니다.
건강하셔서
편안한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떠나셨지만 그 영혼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에 드셨으리라 믿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하니님의 나라에서 펴안한 예생에 들어 가셨습니다
그정성 영원히 빛날것입니다
자손들의 정상으로 보답받게 됩니다
늘 존경합니다
삶의 철학 배우고 싶었습니다
못다한 사랑
이젠 본인에게 투자하십시요
가신님은 원하고 계십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