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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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훈님의 댓글
살다 보면 수많은 인연을 만나지만
누군가 둘이 평생 다툼 없이 살아가는 건
그 어느 사람이 기꺼이 배려하고 희생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람을 천사라 부르지 싶습니다
고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사람들은 서로 만나
사랑하면서 살지만 정말 사랑에는
반듯이 참음이란 것이 뒤딸아야
함을 명심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좋은 금요일 가을 아침 건강하셔서
평안한 가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작과 끝이 무엇인지요
과정에 있었던 일들을 그리 쉽게 쉽게 버리고 끊어 놓을 수가요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