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의 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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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의 필체
- 다서 신형식
손 흔들고 있는 것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한발 늦게 눈물이 난다고
편지를 씁니다
이미 마음 비워버린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 다서 신형식
손 흔들고 있는 것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한발 늦게 눈물이 난다고
편지를 씁니다
이미 마음 비워버린 그대에게
편지를 씁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가을이 오면
혹시나 하던 마음도
곱게 물들더니
어느새 가을이 깊어지니
아쉬운 별리의 손짓을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억새의 필체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11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