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 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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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볼 수 없어
- 다서 신형식
직립은 큰 의미없다고
형님인사 하듯 고개숙여
보낼 것 보내버리고는
슬그머니 하얀 손 흔드는 꼴
두고 볼 수 없어
두고 온 그대
두고두고 생각한다
- 다서 신형식
직립은 큰 의미없다고
형님인사 하듯 고개숙여
보낼 것 보내버리고는
슬그머니 하얀 손 흔드는 꼴
두고 볼 수 없어
두고 온 그대
두고두고 생각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 영하의 날씨 속에
그나마 날이 풀리니 늦가을의 정취 묻어납니다
두고두고 생각나는 그리운 얼굴
차마 어찌 잊힐리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날씨가 찹니다 감기 조심 하셔요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하루 2만 보를 걸으며
터키 넓기도 하더이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의 댓글
우와 2만보!
최강 체력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