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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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혼돈의 세상에서 / 정이산
그대와 나 우리 모두
미친 듯 정신없이 사는 삶
요즘 세상이 다 그런가
앞일을 예견도 못 하고
두서없이 바삐 사는 삶을
이제는 몽땅 끊어 버리고
그렇게 막 살지 않기로
有備無患을 실천하기로
굳게 굳게 약속합니다.
저 넓은 호수나 큰 강둑도
작은 구멍에서 무너집니다.
혼돈의 세상에서 / 정이산
그대와 나 우리 모두
미친 듯 정신없이 사는 삶
요즘 세상이 다 그런가
앞일을 예견도 못 하고
두서없이 바삐 사는 삶을
이제는 몽땅 끊어 버리고
그렇게 막 살지 않기로
有備無患을 실천하기로
굳게 굳게 약속합니다.
저 넓은 호수나 큰 강둑도
작은 구멍에서 무너집니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너희가 천지의 날씨는 분별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를 분별치 못하느냐
마 16:2~3
눅 12:5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