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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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11)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
지중해. 튀르키예 야경 시장 구경
모두 기록하려면 책 한 권 써도 모자겠지만
마지막으로
이스탄불 국제공항을 빼고 넘어가려니
아쉬움이 남아 공항 이야기로 여행기를
끝을 낼까 합니다.
큰 나라 국제공항답게 엄청 크다
끝에서 끝이 보이지 않고
걸어서 30분이 넘어 걸린다고 할 정도
각국 사람 줄 서기 연습장 같다
정교하기로는 인천공항보다는 뭐라 할까
좀 그렇다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
차 집에 들어가서 차를 마셔야 앉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 간다는 들뜬 마음도 잠시
차 한 잔 들고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여행이란 인내심이 있어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기다리던 탑승 시간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보다 덜 지루한 것 같은 느낌
비행기에서 보는 주황색 아침노을이
또 하나의 장관이다
아침 식사가 나오고
지구를 내려다보며
지구 반 바꿔 돌아 인천 공항에 도착
마중 나온 아들 차를 타고
인천 시내를 통과하는데 정갈 하기가
새 아파트에 이사 온 기분이다
진보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신경은 썼지만
그동안 어쭙잖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박종영님의 댓글
여행후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인님 덕분에 저도 여행 다녀온 것 같아요
언제 저도 그런 구경 그런 여행을 할지 부럽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이세상 저세상을 오가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무사히 귀국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때로는 말이 관광이지
고생고생하는 관광이 다반사입니다.
거기에 가이드를 따라 다니기도 어렵고
일로 말할 수 없이 피곤한 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나라 인천 국제 공항 만끔
잘 되어 있는데가 그리 많지는 아닌 듯 싶습니다.
돌아 오셔서
여행 후기를 쓴다는 것도 어려운데
그렇게 자세히 써 주셔서 저로서는
관광을 하는 듯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서
편안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