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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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는 곳에 사랑을/ 홍수희
때로 작은 몸짓 하나로
사랑은 와서
언 맘을 녹일 때 있네
사는 이야기
사소한 걱정거리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는
작은 몸짓 하나로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런 사회가 따뜻한 사회입니다 감사합니다 홍수희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사랑은 크지도 작지도 않는 듯 싶습니다.
누구나 다 사랑이 필요하지만
언 마음을 녹이는 사랑
사는 이야기를 들어 주는 사랑
꼭 필요항 사랑이 아닌가 합니다.
감상 잘하고 많은 것을 느끼며 갑니다.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문득
친하고 가까운 사람만을 사랑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2천 년 전에 그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내 말 한마디가
꽁공 얼은 마음들을 녹이면 좋겠습니다
욕심이 화를 부르죠
내려 놓으면 좋은데 하면서도
행동은 잡고 놓지 않으려 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면 굉장한 게 아니어도
말 한 마디에 위로가 되고
작은 배려가 감동을 주는 것처럼
따뜻한 마음이 있음을 종종 느끼며 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다녀가신 시인님들의 고운 발자국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