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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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겨울은 봄을 준비하고 있다
생각이 없다면 행동이 없다
영원함은 없다
끝은 어딘지
가고 간다
산 넘고 바다를 지나
붉게 타 오르는 새벽
이 또한 노을 지는
어둠은 온다
그냥 지금 편하면
감사해야지
오늘 무사하길
하늘님 굽어 살펴 주소서
2023,11,29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아픔은 겪어보지 않은 자는 모르지요
모르니 저마다 웃기도 합니다
부디 그 아픔이 치유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이 또한 지나가리라!에 생의 진리가 담겨있는 것 같아요.
아픈 일은 없고 행복만 있으면 좋으련만...;;
노정혜님의 댓글
함께 해 주신 은혜 높습니다
추워집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하늘에서 주시는 대로
늘 감사하면서 보람 있게
살아가는 삶이 가장 중요하지 안나
그리 생각하면서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다녀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어디인지 끝 없이 가는 길
그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어요
계절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특별함은 아니도 좋습니다
그냥 그냥 마음이 편하면 행복일갓 같습니다
보통의 삶속에 행복이 있는것 같습니다
몰랐습니다
일상이 그냥 그냥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