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 진 저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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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정철 님의 송강가사에 시인님의 답 시
꼭 맞는 명 답 시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외람되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11월 마지막. 가을도 마지막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셔서
행복한 12월을 만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세월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그래도 청춘이랍니다
마음만 그런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마음은 늘 그대로 인데
갈수록 세월은 빠르기만 하고
짊어진 짐은 무거워지니
누구나 세월 앞에 장사 없지 싶습니다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몸은 어디를 향하나
마음은 청춘
마음만이라다 언제나 청춘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