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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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어
길을 걸으면서
발바닥으로 시를 쓰고
자면서
꿈에서 시를 씁니다.
시가
죽이 되는 것도 밥이 되는 것도
아니지만
시가 있어
헝클어진 세상
삶이
즐겁습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삶이란 무엇인지요
경쟁 속에서 살아 남아야 할 이런 세상
그래도 그 없는 시간이나마 시를 쓰고
그 밤 잠을 줄여가면서도 쓰고 있지요
직장 다니랴 사람 만나랴 너무 바빠요
가정 생활에 이 일 저 일 경조사까지요
그래도 시간 아껴가며 쓰고 있답니다
그리고요
2023년 이번 9월18일 날짜로 2회에 걸쳐서
시집 : 82집 출간 했어요
시인님 덕분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시인님
또 하나
오늘날까지 작품사진 17만장 찍어 보관 하고 있습니다
시인님 덕분 입니다
고맙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시인이란 직함
하늘이 주신 직함입니다
매일 글을 썰 수 있음 경의로운 일입니다
노정혜 말고
저는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글인지 생각인지 모르고 그냥 씁니다
그래도 나에게 고맙다고 내가 말을 합니다
우리,모두 건강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더라도
시어를 만나 글을 쓴다는 건
축복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