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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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시인은 단어가 재산이다
나는
우리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때로는
방송에 나오는 말을
못 알아 듣고
사전을 뒤척거린다.
말로 먹고사는 사람
말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
요즘 젊은 사람 쓰는
신조어는
못 알아 듣는 다 치더라도
아나운서 말을 못 알아 듣는
나가 한심하다
아름다운 우리말 다 두고
어려운 말을 써야만
지식인인가 싶기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우리 말이 부족해서 그런지
외국 말이 좋아서 그런지 방송에서도
모르는 말을 많이 쓰는 듯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너무
우리말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오늘 우리말 공감하면서 다녀갑니다.
일기 불순한데 건강하셔서
평안하고 따뜻하게 금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외래어 자리를 잡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세종대왕님 우르글을 창제하시면서 눈이 멀어였다고 했습니다
지금시대 딱 맞는 우리글
컴퓨터 아주 잘 맞는답니다
우리글을 배우는 나라가 많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알게 모르게
방송이나 정치인들이 굳이 우리말도 있는데
외래어를 남발하고 있는 현실
안타까움이 있어 함께 한글 사랑을 해야 할 듯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요즘은 아나운서까지
외국어에 신조어를 많이 쓰기 때문에
늘 사전을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방송인의 언어! 제발 한글을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