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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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찻집/鞍山백원기
추운 겨울 찻집이 생각나면
나는 전철을 타지요
따뜻하기도 하고 사람도 많아
앞이나 옆에서 떠들면
내 아는 사람과 함께
마주 앉거나 옆에 앉아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 같다오
추운 겨울 찻집 생각이 나면
돈도 들지 않고 오래 앉을 수 있는
전철 찻집으로 달려가
보고 듣다 졸기도 하지요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백원기 시인님 차 한 잔 생각나면
저의 집에 어셔요 차 한 잔 대접 할께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좋은 찻집입니다.
오래 있어도 주인의 눈치를
보지 않도 되는 많은 사랑과 얼굴을
맛대고 미소를 주고받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찻집
무전여행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어쩌다 전철을 타면 그리 사람들이 많은지요
사람 구경하니 좋기는 한데 큰 걱정거리가 앞을 가립니다
10명이면 3명 정도가 외국 사람인데 다시 한 번 생각 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공감의 댓글 주신 김덕성시인님, 감사합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그러네요. 외국인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단일민족에서 벗어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엊그제 서울 올라가서
지하철을 타다 보니
모두들 휴대전화를 보고 있고
남들에겐 괘의치 않고 사는 것 같았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도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다 민족국가입니다
아기를 많이 낳아야 하는데
직장도 쉽지 아니하고 집 값은 너무 비쌉니다 창년의 꿈을 키워 주야 합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찻잔인듯 휴대전화만 보고있지요.
노정혜시인님, 다민족 국가로 가고있나봅니다.
오늘도 좋은 목요일되세요.




